글자확대 확대 기본 축소 메인으로 사이트 맵 병원바로가기
	서울아동병원로고
서울아동발달센터
ADHD클리닉
틱클리닉
학습증진클리닉
게임중독클리닉
언어발달클리닉
우울증
자가진단
전문클리닉 자세히보기
서울아동발달센터 자세히보기
 
홈으로 바로가기 서울아동발달센타 < 틱클리닉
틱과 뚜렛 장애는?
     틱:어쩔 수 없는 근육의 움직임을 보이거나 소리를 내는 것으로, 빠르게 반복적, 비의도적
음성틱 운동틱
기침하기, 가래 뱉는 소리 내기, 코 킁킁거리기, 개 짖는 소리 내기,
‘우’, ‘에’와 같은 음절 소리내기, 욕설 말하기 등
눈 깜빡이기, 얼굴 찡그리기, 어깨 들썩이기, 머리 흔들기,
손가락 움직이기,입 벌리기, 혀 내밀기, 머리 돌리기 등
     뚜렛증후군이란 음성틱과 운동틱이 함께 1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 틱의 증상과 문제들은 대략 10∼12세 사이에 절정을 이루고 나이가 들면서
     차차 줄어든다. 18세가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서 틱이 많이 줄어들지만, 일부의 경우(약 10%) 평생 지속되기도 한다.
 
원인
     유전적으로 가지고 태어나게 된다.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조절 문제 등 신경학적인 원인
 
치료
약물치료 심리치료
증상의 경감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증상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다. 뚜렛으로 인한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나아지게 할 수 있으며,
정서적인 어려움을 도와주나, 틱 자체에 대한 치료법은 아니다.
 
잘못된 상식
욕을 하는 것은 뚜렛증상 때문이다. 몇몇의 투렛 아동은 욕을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투렛 아동은 그렇지 않다. 
투렛 아동들이 욕을 하는 것은 상황과 앞뒤 관계가 없기 때문에, 
순식간에 말했다가 곧 미안해한다.
일부러 소리낸다. 아니다. 아동들은 아주 잠시 동안 틱을 억제할 수 있으나, 
곧 틱을 방출할 수  밖에 없다. 
우리가 재채기를 하는 것과 같이 그것은 수의적으로 조절할 수 없다.
서울아동병원 라인

병원소개진료이념개인정보 취급방침

copyright 2008 by Children and Adctescent'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